청년을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우리 목사님!
저희가 코 흘리게 시절에 뵈었던 목사님의 모습은 저희보다 크시고 강하시며, 열정적인 분이셨습니다. 30여년의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열정으로 세계를 교구화 시키기 위해 뛰시는 목사님을 뵈올 때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생물학적 나이로는 좋은 것 취하시고 쉬엄쉬엄 하셔도 그 누구하나 뭐라 할 사람 없을 텐데,‘너 아니면 사람이 없어’ 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가지시고 처음 하나님을 만났을 때의 흥분을 지금까지 유지하신다는 말씀을 하실 때마다 목사님의 말씀이 저희들 가슴 깊은 곳에 새겨져 기억나게 합니다.
“나는 너희들이 너무 좋아”“너희는 나라와 교회의 미래야”라며 청년들의 고착된 사고와 지혜를 가르쳐 주시려고, 이태원에서 사신 모자를 몸소 써 보이시며 가르치시는 우리 목사님! 청년 세미나를 통하여 다음세대의 영적 거장과 다윗과 같은 왕, 그리고 사회에서도 영향력을 끼칠 만한 사람을 배출코자 애쓰시는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저희에게 베푸신 사랑과 은혜를 어찌 저희의 짧은 소견으로 말과 글로 표현하겠습니까? 하지만 저희의 어둔한 글로써 목사님의 사랑에 응답코자 이렇게 펜을 들어 봅니다.
코 훌쩍이던 저희들이 어느새 시간이 흘러 이제는 교회를 위해, 가정을 위해, 그리고 나라를 위해 목사님의 가르침 속에 준비할 때요. 일어날 때입니다. 목사님의 믿음과 열정을 본받아 최고가 되기 전에 먼저 최선을 다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목사님께는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됩니다.
(You raise me up 곡)
이 곡의 가사 말처럼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 주셨다면 목사님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더 큰 나무가 되어 우리교단과 목사님께서 편히 쉴 수 있는 그늘이 되고 보호하는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당신은 진정한 우리의 멘토이십니다.
목사님을 위해 기도로 돕겠습니다.
늘 건강 하셔서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셔 주세요!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나마 표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목사님의 은혜에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되뇌어 보는 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인천 청년 일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