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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지혜의 말씀

727호 · 2014-02-01

사랑과 지혜가 있는 곳에

두려움과 무지는 없다.

인내와 겸손이 있는 곳에

걱정과 노여움은 없다.

가난함과 기쁨이 있는 곳에

욕심과 탐욕은 없다.

고요함과 묵상이 있는 곳에

염려와 낭비는 없다.

동정과 신중함이 있는 곳에

지나침과 무관심은 없다.

주님을 경외함이 문을 지키는 곳에

대적은 들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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