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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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지혜의 말씀

657호 · 2012-09-28

엄마소 뒤따라

송아지 울어대니

청아의 종소리인양

음메- 음메-

들녘에 깔리누나.

아!

노을 지는 석양이

왜 이다지도 갈 길을 재촉하는고.

-朋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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