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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시편 128편 3절 말씀

636호 · 2012-05-04

가정이야말로 고달픈 인생의 안식처요

영양을 공급받는 우리의 대지요

미리 누리는 천국이다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편 128편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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