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2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지혜의 말씀
572호 · 2011-02-11
눈 덮인 산야는 오간데 없고
산야의 움트는 약동의 선율
잠들은 내 마음 깨우고
아지랑이 아롱아롱
높은음자리표 노래하리
내 인생 지난 세월
기지개 펴며 베게 찾누나
- 朋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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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산야는 오간데 없고
산야의 움트는 약동의 선율
잠들은 내 마음 깨우고
아지랑이 아롱아롱
높은음자리표 노래하리
내 인생 지난 세월
기지개 펴며 베게 찾누나
- 朋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