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지혜의 말씀
213호 · 2004-03-26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와 같음이며
친구의 통책(痛責)은 충성에서 말미암은 것이나
원수의 입맞춤은 거짓에서 난 것이라
환난 날에 형제의 집에 들어가지 말라
가까운 이웃이 먼 형제보다 나으니라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같이
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우리에게는 진실 되고 참된 친구가 있나니
곧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