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9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시편 1편 3절 말씀
749호 · 2014-07-04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느니라
(시편 1편 3절)
이 말씀을
당연하다 생각하겠지만, 그러나
첫째, 시냇가를 찾는 노력이 있었고
둘째, 미래에 다가올 가뭄을
생각하는 예지력이 있었고
셋째, 준비한 자만이
계절의 단 열매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말씀이다
영·혼·육이 부지런한 자가 되라
JCC.TV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느니라
(시편 1편 3절)
이 말씀을
당연하다 생각하겠지만, 그러나
첫째, 시냇가를 찾는 노력이 있었고
둘째, 미래에 다가올 가뭄을
생각하는 예지력이 있었고
셋째, 준비한 자만이
계절의 단 열매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말씀이다
영·혼·육이 부지런한 자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