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목사님께
목사님을 아주 많이 사랑하는
인천 대학,청년부입니다.
지금 이 순간
목사님의 모습에 반한 저희가 목사님께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는
프로포즈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예수님을 벗으로 삼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하며, 시종일관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시며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더 가까이 인도해 주시는 우리 목사님!
말씀을 가슴에 품으시고 뜨거운 눈물과 낙타 무릎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시는 우리 목사님!
대한민국만으로 부족하여
전 세계에 예수님을 광고하기 위해, 복음의 사도로써 목적을 잃지 않고
비좁은 기내 안에서도, 기도와 말씀을 묵상하시며
수십 시간 이동하시는 우리 목사님!
오직 예수! 난 예수뿐이야! 예수를 사랑해! 하시며
복음을 전파하시는 목사님의 발걸음 속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묻어나 있음을 우리는 늘 보고 있습니다.
식사 할 시간마저 아까워하시며, 예수님 증거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우리 목사님!
지금까지는 저희가 목사님의 그늘에 있었지만,
이제는 저희가 목사님께서 기도하신 것처럼,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난 인물들이 되어
목사님과 우리 교단을 지키겠습니다.
장엄한 이과수폭포의 물줄기가 낮은 곳을 향해 내리칠 때
사람들이 상상 할 수 없는 에너지가 발생하듯
목사님의 발걸음이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스스로 낮아 질 때
하나님께서 높여주시는 역사를 우리는 늘 눈으로 목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목사님의 삶을 본받아
우리 청년들 또한
젊은 날 창조주를 기억하며 예수중심 정신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각 분야의 작은 예수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 이루어질
평화통일 기도성회!!!
여호수아가 아말렉과 전쟁할 때,
모세의 손을 붙잡아 주던 아론과 훌처럼
저희가 목사님의 두 팔을 거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평화통일을 위한 복음의 통로가
펼쳐지길 기도하겠습니다.
이렇게 멋진 목사님을 만나 섬길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인천 대학·청년부 일동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