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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시편 128편 3절 말씀

740호 · 2014-05-02

가족들이 서로 결합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다

가정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건물도 가구도 아니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다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편 128편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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