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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아카데미 시리즈 (생각대로 살 것이냐, 사는 대로 살 것이냐?)

683호 · 2013-03-29

지난 20일 총회장 목사님의 JC 아카데미 강의 내용이다.

“성공하는 이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 그러므로 우리도 남의 것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내 것을 찾아야 한다. 또 꿈의 크기와 성공은 정비례하니 여러분은 각자 자기 분야에서 큰 꿈을 꾸라.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탁월하기를 힘쓰되, 스스로의 불의와 게으름을 용인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게으른 자는 개미에게 가서 그 하는 일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고 하셨고(잠6:6), 또 게으른 자는 부리는 이에게 이에 초 같으며 눈에 연기 같은 존재라고 말씀하셨다(잠10:26).

성경 속 믿음의 선친들과 세상의 성공자들은 모두 조직적인 정신력을 지녔다. 우리 역시 육체와 생각을 조직적으로 지배하여 우리를 파괴하려는 악한 마귀의 계교를 능히 물리칠 수 있어야 한다.

마태복음 21장 28~31절에 나오는 둘째 아들처럼 하나님은 뉘우친 자를 들어 쓰시는 반면, 변절된 자는 가차 없이 버리신다. 하나님이 사울을 버리신 것도 그가 변절되었기 때문이다(삼상16:1). 그렇기에 우리는 처음 마음을 잃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 또 한 가지, 무딘 철 연장을 날마다 갈아야 힘이 들지 않는다고 전도자가 말했다(전10:10). 하나님도 내가 노력하고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며, 게으르고 악한 자는 가차 없이 책망하신다(마25:26~30).

하늘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오직 능력에 있다고 했으니(고전4:20) 여러분도 날마다 부지런히 노력하여 ‘명품’이 돼라. 마지막으로 난공사에 이익이 많다고 했다. 그러니 두려워만 하지 말고 부지런히 도전하여 위험을 즐기라. 그 때 여러분 영혼육의 뿌리가 더욱 깊이 내리고 가지가 무성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여덟 번째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의인’이 돼라.”

오늘 목사님의 가르침을 발판 삼아 영·혼·육 모든 분야에서 부지런히 땀을 내고 힘써 노력하자. 그리하여 예수님과 천사들의 박수갈채를 받고, 또 스스로에게도 박수칠 수 있는 우리 젊은이들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국진 기자

joyful_jin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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