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기울이세요
예수중심신학교에서 2011년도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주님을 위한,’
‘주님에 의한’ 삶을 살기로 결심한
자들만 오셔야 합니다. 언젠가 어느 주의
종이 총회장 목사님을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목사님,
억울합니다.” 그래서 총회장 목사님이
그러셨다지요? “왜 억울하냐? 네가
자진해서 왔는데 어떻게 억울하다는
소리가 나오냐?”고 말입니다. 그래서
신학교는 누구나 올 수 있지만, 아무나
오는 곳은 아닙니다. 예수를 위해 죽기로
작정한 사람, 예수를 위해 버릴 것이 있는
사람이 오는 곳입니다. 또한 이곳은
순간적인 감동으로 와서는 버틸 수가 없는
곳입니다. 왜냐하면 그 길은 좁은 길이며,
고난의 길이며, 나를 버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길은 영광의
길이기에 가는 자가 복된 자입니다.
예수중심신학교는 마지막 때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뜻을 관철하는
도구가 되기로 자원한 자들이 하나님의
일에 오직 ‘예’로 순종하며 낮아지는
섬김을배우고, 물이 포도주로 변하는
믿음을 배우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셨다면 예수중심신학교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주님을 위하여 기쁨으로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자기 목숨까지
미워할 각오가 되어 있거든
예수중심신학교의 문을 여십시오. 그리고
이 세상에 한 알의 밀알로 썩을 자세가
되어 있거든 예수중심신학교로 오십시오.
원서접수는 2월 23일까지입니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아니하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14:2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