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을 고쳐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주의 이름으로 찬양하며 우리 주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전에 한 번 귀에 이상이 생겨 퉁퉁 붓고 고름이 흘러나올 때, 전도사님이 기도해주시고 귀신을 쫓아주셔서 고침을 받는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그 때까지 다니던 일본교회를 그만두고 서동경교회에 등록한 뒤 정식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우리 남편은 57세인데 아직도 주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있고, 오래 전부터 임파선 암으로 치료 중이었습니다. 교회는 안 나오지만 전도사님은 계속 남편을 위해 기도해주셨는데 주님은 그 기도에 응답해주셨습니다.
남편은 이번 1월부터 예정되어 있던 항암치료를 안 받아도 될 정도로 나아졌고 수치도 대단히 낮은 상태로 아주 안정되어, 치료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아주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주님께 감사하며 그 항암치료에 쓸 비용을 전도사님께 드렸더니, 전도사님은 ‘이 헌금을 주님께 드리고 고침 받음을 내 것으로 확실하게 산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믿고, 앞으로는 남편의 구원을 놓고 주님께 기도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에는 제가 작년 2009년 9월 29일, 맘모그리피(유방X선)라는 정밀검사를 받았는데 왼쪽 가슴에 이상이 발견 되었습니다. 의사는 왼쪽 가슴에 종양이 있으니 양성인가 악성인가 조직 검사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3일 후로 예약을 하고 왔습니다.
저는 재검사를 앞두고 우선 전도사님께 기도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전도사님께 갔더니, 전도사님은 ‘있는 것도 없게 하시는 주님을 믿으라’시며 귀신을 쫓고 간절히 기도해주셨습니다. 기도를 마치신 전도사님은 ‘마음이 편안합니다. 괜찮습니다. 주님이 반드시 고쳐주십니다. 재검사까지 3일 남았으니 3일 동안 작정하고 집중 기도하자’고 하시며, 마음에 두려워 말고 반드시 응답받는다고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또 길거리서든지, 화장실에서든지, 서있든지 앉아있든지 기도를 계속하라고 하셔서, 저는 앉으나 서나 길거리서나 계속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하니 암도 빨리 발견하게 해주신 주님이시니 수술을 하더라도 주님께서 고쳐주시니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3일간 집중기도가 끝나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종양이 없어졌고 아무 이상이 없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지 뭡니까? 의사도 놀라고 저도 놀랐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살아계시고 항상 저와 함께 하시며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또한 모든 것을 올바르게 바로 잡아 주셨습니다. 저에게 우리 전도사님을 보내주셨고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침 받는 경험을 하게 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주님과 함께, 전도사님과 함께 믿음의 길을 같이 갈 것입니다. 더욱 주님의 일을 충성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기도하여 더 많이 하나님을 체험할 것입니다. 저는 주님이 우리 남편을 당신 아들로 변화시키는 축복이 우리 가정에 임할 것을 분명히 믿습니다. 또한 남편이 임파선 암에서 완전히 자유를 누리게 될 것 또한 믿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일본에 이같이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치는 우리 교회가 많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일본인들이 주님을 만나고 체험하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일본을 위하여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리며, 예수중심교회 모든 주의 종들과 성도님들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서동경 예수중심교회
기타무라 마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