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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전도서 12장 11절 말씀

533호 · 2010-05-14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 바니라

(전도서 12장 11절)

어느 스승이 까닭 없는

채찍을 날리겠는가

그의 말씀이 비록 내 입에 쓰다 해도

참고 삼키면

몸에 더욱 이롭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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