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잠언 26장 11절 말씀
522호 · 2010-02-26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잠언 26장 11절)
개새끼도 한 번 두드려 맞은 곳에
다시 들어가지 않는데
하물며 사람이 한 번 당한 일을
교훈삼지 않고 다시 반복한다면….
당장 그 일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사람에게 무슨 장래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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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잠언 26장 11절)
개새끼도 한 번 두드려 맞은 곳에
다시 들어가지 않는데
하물며 사람이 한 번 당한 일을
교훈삼지 않고 다시 반복한다면….
당장 그 일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사람에게 무슨 장래가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