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479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시편 128편 3절 말씀

479호 · 2009-05-01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편 128편 3절)

달팽이도 제 집을 지고 다닌다

가정의 행복은

캐내는 보화가 아니라 쌓아가는 것

상처를 감싸주는 사랑으로

진주를 만들어 내는 가정이 되라

479호 다른 글

커버스토리
Text 주일설교
옹달샘
귀를 기울이세요
Cartoon
붕우칼럼
성경에서 배운다
교단소식
나눔의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