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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호 목차 › 지혜의 말씀

로마서 8장 18절 말씀

374호 · 2007-04-25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로마서 8장 18절)

먹구름을 싫어하고야

어찌 단 열매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오늘의 시련과 고난을 견디는 것은

그것만이 내일의 소망을 이루는

든든히 기초임을 알기 때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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