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야고보서 3장 12절 말씀
339호 · 2006-08-23
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뇨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야고보서 3장 12절)
남의 떡이 커 보이고
남의 잔디가 푸르러 보인다고 하지만
내 안에 있는 나의 것을 찾아
나의 분명한 색깔을 내는 것이
성공의 첩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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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뇨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야고보서 3장 12절)
남의 떡이 커 보이고
남의 잔디가 푸르러 보인다고 하지만
내 안에 있는 나의 것을 찾아
나의 분명한 색깔을 내는 것이
성공의 첩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