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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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호 목차 › 지혜의 말씀

마태복음 7장 3절 말씀

337호 · 2006-08-09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7장 3절)

남의 집 우물이 깊음을 탓하지 말고

자신의 두레박이 짧음을 살펴라

모든 문제의 출발은 자신에게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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