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호 목차 › 지혜의 말씀
디도서 3장 2절 말씀
312호 · 2006-02-15
아무도 훼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디도서 3장 2절)
노하기를 더디함이
성(城)을 뺏음보다 낫고
웃어야 상대도 제압할 수 있는 법
매사 온유하고 넉넉한 웃음으로
역사의 중심에 진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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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훼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디도서 3장 2절)
노하기를 더디함이
성(城)을 뺏음보다 낫고
웃어야 상대도 제압할 수 있는 법
매사 온유하고 넉넉한 웃음으로
역사의 중심에 진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