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호 목차 › CORNERSTONE
남을 위한 삶
205호 · 2004-01-29
사진과 필름으로 부자가 된 조지 이스트맨(George Eastman)은 그 유명한 코닥회사의 창업자다. 그의 어린 시절은 불우했다. 그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그의 어머니는 남의 집에서 일하는 파출부였는데 어린 세 아이들을 늘 데리고 다녔다. 그래서 이스트맨이 기억하는 어머니는 늘 허드렛일을 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어머니는 어린 세 자녀에게 늘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다. “나는 나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란다. 너희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지. 너희도 자라면 너희 자신을 위해 일하지 말고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라.”
이스트맨은 어머니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겨 ‘어머니를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 라는 표어를 책상 앞에 걸어 놓고 연구하며 노력한 결과 대성하게 되었다.
당신은 누구를 위한 삶을 살고 있는가?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눅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