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205호 목차 › 성도들의 간증

목사님과의 만남은 제 삶에 불꽃이었습니다

205호 · 2004-01-29

정확히 2003년 1월 금요일 밤, 처음으로 저는 예수중심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저는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초석 목사님이 바로 내가 만나게 될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확신을 주셨기에, 그 금요일 밤은 한국생활에서 가장 흥분되고 의미심장한 날이었습니다. 성령에 이끌려 쏟아져 나오는 목사님의 기도는 제 영혼을 자극했고 저의 영적 생활에 있어 한 단계 도약하고자 하는 깊고도 강렬한 열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 첫 경험은 진실로 저를 소생시켰고 성령을 새롭게 갈망하게 하였습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저는 제 소망과 비전이 이루어질 수만 있다면 그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다는 새로운 믿음이 솟아났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목사님을 그토록 강력하게 사용하신다면, 그 하나님께서 또한 저도 동일하게 사용하시리란 확신이 제 안에서 용솟음쳤습니다.

2003년 8월 세계 목회자 영성 세미나의 경험은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환영식이 있던 첫날에 멋진 만찬이 있었는데, 세미나 기간 내내 계속 그러리라 기대했지만, 다음날 목사님의 강의가 시작되자 저는 완전히 식욕을 잃고 말았습니다. 모든 말씀이 제 가슴속에 살아 움직였고, 제 영혼 가운데 새로운 생명을 낳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제 안에 부활이 일어나는 순간이었던 것입니다.

저는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 목사님의 눈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고, 목사님의 입에서 나오는 성령의 불을 실제로 보았습니다. 목사님에게서는 제가 이전에 어느 목회자에게서도 보거나 경험해보지 못한 성령의 역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메시지는 제 가슴과 귀에 마치 하나님의 나팔소리처럼 들렸고, 강의를 마칠 때마다 진실로 제 삶이 새롭게 변화되는 경험을 했기에 눈물로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저는 그것이 저에 대한 하나님의 초청이라는 것을 알았고 실제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밤에도 저는 거의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더 드높은 영역으로 들어가 하나님께서 목사님에게 주신 모든 것을 받고 싶었습니다. 저는 여러 해에 걸쳐 많은 세미나에 참석해보았지만, 예수중심교회의 영성세미나는 단연 주목할 만했고, 의심할 여지없이 목사님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는 전세계가 공감하기에 충분한 사건이었습니다.

그 짧은 기간 목사님과 함께하며 저의 미래 사역에 대한 비전이 변화되었고, 성령께 간구하며 그분을 알고자하는 불타는 열망이 제 가슴에 불일 듯 일었습니다. 또한 제가 그토록 열망했던 하나님의 실재성에 대한 경험이 더해질수록 저의 능력이 실제로 커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초석 목사님의 삶은 여러 해 동안 하나님과 함께한 경험으로부터 성령의 능력과 역사에 대한 풍부한 통찰력을 제공해줍니다. 또한 성령 가운데 친구로서 성령과 교제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내주하시는 성령”을 소유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해줍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목사님의 삶과 사역은 내 삶에 많은 은혜를 주었고, 나는 나의 엘리야를 발견했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성령의 능력과 그분의 실재하는 영광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대를 넘어 더욱 그 영향이 계속되기를 열망합니다.

저는 실로 목사님께서 저를 겸손히 받아주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저를 통해 아프리카 대륙까지 더 크게 펼쳐져 나갈 것임을 알려준 목사님의 준비된 결정에 감사드립니다. 이는 신성한 목적을 위한 신성한 결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초석 목사님과 함께 일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예루살렘 교단 외국인 선교담당

모세(Moses A.M.E Konteh) 목사

205호 다른 글

Text 주일설교
옹달샘
지혜의 말씀
귀를 기울이세요
Cartoon
붕우칼럼
성경에서 배운다
내가 매일 기쁘게
객원컬럼
CORNERST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