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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시편 128편 3절 말씀

169호 · 2003-05-21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편 128편 3절)

달팽이도 제 집을 지고 다니고

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귀여워하는 법

먼저 내 가정을 올바로 세우고

세상을 경영할 줄 아는

지혜로운 가장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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