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건강을 얻기 위한 7가지 비결 - 물(4)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
사람들은 운동하는 동안에 얼마나 자주, 또한 얼마만큼의 물을 마셔야 하는지 묻곤 한다. 나는 20분마다 두세 모금 마실 것을 추천한다. 연구에 따르면 20분마다 물을 제공받은 장거리 달리기 선수가 1시간마다 공급받은 다른 선수들보다 더 좋은 기록을 보였다.
타당한 결과가 아닌가? 우리의 몸이 운동할 때처럼 최상의 컨디션으로 작동해야 할 때,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우리 몸은 충분한 물을 더 자주 공급받아야 우리 몸의 각 기관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동할 것이다. 만일 운동하면서 물 마시는 것을 습관화 해오지 않았다면, 처음에는 운동할 때 물을 마시면 복부에 작은 경련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것은 정상이다. 일단 운동하며 물 마시는데 익숙해지면 나중에는 그런 일이 없어질 것이다.
몸속으로 영양분을 운반하는 기능과 함께 물의 기본적 기능은 몸의 노폐물을 청소해 내는 일이다. 우리가 물을 마시는 목적상, 청소나 해독이나 같은 기능이다. 몸의 쾌적한 상태를 원한다면 무엇이든지 섭취한 것들이 청소되어야 한다. 십중팔구 당신은 오늘 목욕이나 샤워를 했을 것이다. 좋다, 만일 안했다고 해도 당신은 깨끗하고 싶기 때문에 아마 곧 목욕이나 샤워를 할 예정일 것이다.
당신의 옷도 마찬가지이리라. 만일 바로 지금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을 6개월 동안 벗지 않고 있었다면 어떨까? 나는 당신이 그러지 않았을 거라는 것을 잘 안다. 왜냐하면 그 옷들이 너무나도 더러워져서 어느 누구의 곁에도 가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6개월 간 세차를 안했는데 비까지 오지 않았다면 어떨까? 아마 운전할 때 창문 밖으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너무 더러워져서 그런 것이다. 어느 것이든 씻지 않으면 그렇게 더러워질 수밖에 없다.
규칙적으로 씻거나 청소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우리 신체의 내부라면 어떨지 추측해보라. 몸 바깥은 규칙적으로 씻는데 반해 그보다 훨씬 중요한 몸 내부는 그러질 못한다. 그러면 우리 신체 내부에서 나오는 노폐물들을 어떻게 씻어내야 할까? 그럴 수 있는 하나의 주된 방법은 물을 마시는 외에 수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 것이다. 과일과 채소에 함유된 수분은 보통 우리가 마시는 물에는 들어 있지 않은 효소들과 몸에 유익한 요소들을 우리 몸속으로 운반해 준다. 아무쪼록 영적으로 깨끗하면서 육적으로도 청결한 몸을 가꾸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