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1153호 목차 › 특별기획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153호 · 2022-06-12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닫은 문은 열 자가 없고

내가 열면 닫을 자가 없느니라”(계3:7).

본시 문이란 닫은 자가 열게 되어 있다.

남북 간에 문을 닫은 분은 하나님이다.

이 문을 열 수 있는 분 또한 하나님뿐이다.

이것을 알기에

우리는 다시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열어

함께 기도할 것이다.

한나는 기도로 닫힌 태의 문을 열었다.

엘리야는 기도로 3년 6개월 동안 닫힌 하늘 문을 열었다.

모세는 기도로 막힌 홍해에 길을 열었다.

우리도 기도로 막힌 휴전선을 열어보자.

반드시 우리 기도에

하나님 아버지가 응답하사

꿈을 꾸듯이 통일되는 것을

머잖아 우리 눈으로 목도하리라.

왜냐하면 하나님은 거짓말을 못하시기 때문이다.

모두 기도에 동참하여 역사의 중심에 기록된 자가 되자!

2022. 6. 朋友 이초석 목사

1153호 다른 글

커버스토리
Text 주일설교
지혜의 말씀
귀를 기울이세요
붕우칼럼
세상을 보는 창
성경에서 배운다
객원컬럼
성경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