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1007호 목차 › 지혜의 말씀

공의(公義)

1007호 · 2019-06-16

공의(公義)

나는 미워하는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미움과 싫어함이 있다면

어찌 목사리요

내가 휘말리지 않으려는 것일 뿐,

이것이 나의 분별이라오

이것이 공의가 아닌가

朋友

1007호 다른 글

커버스토리
Text 주일설교
귀를 기울이세요
Cartoon
붕우칼럼
세상을 보는 창
교단소식
성경에서 배운다
객원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