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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바램
879호 · 2016-12-31
밝아오는 2017년
나의 소망이 있다면 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다.
또한 크리스천의 적극적인 정치개입 속에
주도적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갈
느헤미야, 다윗 같은 영적 지도자가 등장하기를 기도한다.
작금의 사태는 이 나라의 성장통이며
홍수 속에 썩은 것을 쓸어내며 대청소하는 과정이기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다.
여러분!
해가 뜨기 직전이 제일 춥고
임신 중 어린아이 출산 때가 가장 시끄럽고 고통스럽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잖나!
두려워할 것 없다.
우리 모두 기도하자.
머잖아 여명이 밝아오는 것을 누가 막으랴! 막을 자 없다.
어린아이의 새 생명 소리는 평화의 종소리로 들릴 것이다.
또한 ‘삼천리 금수강산 통일의 함성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사 우리나라 통일됐네’ 노래가
만방에 울려 퍼지길 기도하며 기대하노라!
2016년 12월 22일
朋友 李礎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