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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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어머님 은혜

845호 · 2016-05-08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높다 하리요

어머니의 희생은 가히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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