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기울이세요
인터넷에서 퍼온 작자 미상의
‘하나님은 3등입니다….’ 라는 글
입니다. ‘하나님은 3등입니다.
1등은 하고 싶은 일이고, 2등은 해야 할
일이고, 3등은 하나님을 만나는 일입니다.
그 후에 여유가 생기면 하나님을 만납니다.
/ 하나님은 3등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길
때도 하나님은 3등입니다. 내 힘으로 한번
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고, 그나마도
안 될 때 하나님을 부릅니다. / 하나님은
3등입니다. 거리에서도 하나님은
3등입니다. 내게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내 자신, 그 다음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그 다음에야 저 멀리 하늘에 계신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은 3등입니다
/ 그런데… 하나님께 나는 1등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부르기만 하면
도와주십니다. 내가 괴로워할 때는
만사를 제쳐 놓고 달려오십니다. 아무도
내 곁에 없다 생각들 때는 홀로 내 곁에
오셔서 나를 위로해 주십니다. 나는
하나님께 언제나 1등입니다. / 나도
하나님을 언제나 1등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사를 제쳐놓고 만나고,
작은 고비 때마다 손을 꼭 붙잡는 내게
1등으로 가까이에 계신 하나님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게 1등이신 하나님을
나도 1등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고 가장 귀하게 대접받아야
할 그 분이 가장 낮은 자리에 계셨다는
것에 마음이 아파 이 찬양을 계속
불렀습니다. ‘내 마음의 한
자리~가장 귀한 그 자리~주 오셔서
앉으소서 주님만 나의 보배~’
나의 1등, 나의 전부 예수님, 사랑합니다!
송현혜
charisma069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