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전도서 3장 11절 말씀
750호 · 2014-07-11
아이가 부모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는데
어찌 인생이 하나님을
헤아릴 수 있을까!
무조건 아멘하고 따라가면
이해할 때가 오리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전도서 3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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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부모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는데
어찌 인생이 하나님을
헤아릴 수 있을까!
무조건 아멘하고 따라가면
이해할 때가 오리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전도서 3장 1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