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잠언 18장 21절 말씀
719호 · 2013-12-06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놓아버리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이 말이요
칼이나 총보다 무서운 것도
의사도 고치지 못하는
병의 원인도 말에 있다
그러므로 입술을 아름답게 놀려라
늘 아름다운 말을 하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다
(잠언 18장 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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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놓아버리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이 말이요
칼이나 총보다 무서운 것도
의사도 고치지 못하는
병의 원인도 말에 있다
그러므로 입술을 아름답게 놀려라
늘 아름다운 말을 하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다
(잠언 18장 2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