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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호 목차 › 지혜의 말씀

파도와 모래의 사랑

637호 · 2012-05-11

파도야

모래야

서로의 아픔은 만민의 안식처

행복의 나래라

모래는 파도에 웃음 짓고

파도는 모래에 안식을 취하누나

우리의 만남은

창조주 태고의 꽃이로다

-朋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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