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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호 목차 › Q & A

Q & A

610호 · 2011-11-04

Q: 요즘 젊은이들이 패션으로 문신(타투)을 많이 하는데 하나님의 자녀들이 몸에 문신을 새겨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A. 레위기 19장 28절, “죽은 자를 위하여 너희 살을 베지 말며 몸에 무늬를 놓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라는 말씀에 문신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당시 팔레스타인 지방의 이방민족들은 죽은 자를 애도하면서 음부의 귀신을 달래기 위하여 자기의 신체를 자해했으며, 문신이 자기의 몸을 보호해 준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문신은 우상종교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문신을 금하게 하였습니다.

사회 통념상 문신은 몸에 문신을 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준다고 병역도 면제되고 목욕탕 출입도 금지하는 곳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들은 이제는 세상의 풍속을 좇아가는 자가 아니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자들이며 모든 일에 덕을 세우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합니다.

패션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위해서 문신을 새긴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자녀들의 참된 아름다움은 후패해져 가는 육신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영혼의 기쁨이 충만한 내면의 아름다움일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한 세상 사람들은 육신에 문신을 새기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우리 심령 속에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를 새기며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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