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8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지혜의 말씀
608호 · 2011-10-21
서쪽새 울음소리
저녁노을 재촉하누나
여보게
인생길 후회뿐인데
왜 이리 재촉하는가
멈출 수 없는 길이지만
쉬었다 가게 해주려무나
이 야속한 서쪽새야
어차피 갈 길
빨리 가자고?
이 야속한 사람아
-朋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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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새 울음소리
저녁노을 재촉하누나
여보게
인생길 후회뿐인데
왜 이리 재촉하는가
멈출 수 없는 길이지만
쉬었다 가게 해주려무나
이 야속한 서쪽새야
어차피 갈 길
빨리 가자고?
이 야속한 사람아
-朋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