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스타
얼마 전에 모 3성(星) 장군과 운동을 했다. 그는 아직 예수를 영접하지 않은 터라 나는 함께 걸으며 어떻게든 전도하는데 힘썼다.
나는 이렇게 말을 건넸다. “쓰리 스타(중장) 되느라 힘드셨지요? 그러나 그 별은 언제든 떨어질 수 있습니다. 언제든 옷 벗을 수 있다는 겁니다. 옷 벗으면 그 별은 그냥 떨어지지 않습니까? 순간이지요.
그러나 영원히 안 떨어지는 별이 있습니다.” 이 말까지 하고 그의 반응을 살폈더니, 아니나 다를까 그에게서 반응이 즉각 왔다. “안 떨어지는 별이 있다고요? 그게 뭡니까?” 옳거니 싶었다.
“바로 하나님이 주신 별은 영원합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세요. 그러면 성도들에게 비친 영광의 상징인 빛, 곧 궁창의 빛과 별과 함께 영원한 천국의 삶을 보장받게 됩니다. 성경 다니엘서에 보면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고 하셨습니다.
지혜 있는 자가 누구인 줄 압니까? 바로 신앙인들을 말합니다. 또 요한계시록에도 믿음을 끝까지 수호한 자에게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 지지 않는 별이고, 떨어지지 않는 별입니다. 영원한 스타가 되고 싶지 않습니까? 예수를 영접하세요.”
원 스타(준장)만 되어도 대단하다. 대우 역시 엄청나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좋은들 영원하지 않은데 무슨 소용 있을까. 영원한 스타로 살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신실하고 경건한 삶을 사는 신앙인이 되어라. 그런 자는 별과 같이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되고, 아버지 나라에서 해 같이 빛나게 될 것이다(마1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