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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세요

500호 · 2009-09-25

우리는 예배 시간이면 꼭 귀신을 추방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내가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저주 받은 귀신아,

가라, 가라, 가라, 가라…….” 라고

명령합니다. 우리를 괴롭히고, 망하게

하고, 아프게 하고, 가난하게 하는 귀신을

예수 이름으로 추방하는 것입니다.

또 “내가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우리를

위해 예비된 것들아, 와라, 와라, 와라,

와라, 와라….” 우리를 위해 예비된 축복과

지혜와 물질과 건강과 돕는 천사와

사람들을 예수 이름으로 오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가 감히 귀신에게 명령을

하고, 만물을 축복할 수 있단 말입니까?

그러나 우리는 합니다. 우리는 만물의

주되시며, 만군의 주되시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명령만

하면 다 되냐고요? 되다마다요. 당연히

됩니다. 다만 때가 있을 뿐, 우리만 변치

않으면 하나님이 당연히 이루어주십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요한복음 14장 14절에

무엇이든지 예수 이름으로 구하면

주신다고 약속하셨거든요. 그런데 사실

이 장면을 보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도

있지요. 어느 사람은 처음 우리 교회

왔다가 이 장면에 놀라 나가버리는

사람도 봤습니다. 그렇다고 안 쫓을 수는

없지요. 매일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고,

만물을 명령하세요. 그러면 만사가

형통하고, 장애물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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