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8호 목차 › 지혜의 말씀
고린도전서 13장 11절 말씀
478호 · 2009-04-24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린도전서 13장 11절)
세월이 지나면 신체가 장성해야 하듯
믿음의 날수가 많아지면
믿음도 장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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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린도전서 13장 11절)
세월이 지나면 신체가 장성해야 하듯
믿음의 날수가 많아지면
믿음도 장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