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이름표를 달고 기다리지 않는다
기회는 늘 우리 곁을 지나가고 있다. 그러나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자는 많지 않다. 왜냐하면 기회는 그 기회를 기다리며 준비한 자에게만 보이기 때문이다. 준비 없는 인생에게 기회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행복한 삶을 기대한다. 오늘보다 나은 미래를 꿈꾼다. 그러나 소망스런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오늘 실천하는 사람이다.
절대 거저 되는 일 없고, 부단히 노력하고 땀을 흘려야만 과실을 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세계에 부여한 인생법칙이다. 어느 누구도 여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땀 흘려 수고하여야만 그 소산을 누릴 수 있는 기쁨에 참여할 수 있다. 아담의 범죄 이후, 에덴을 잃은 인간에게 부여된 삶의 원칙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벗기 전까지는 피할 수 없다.
목사님은 늘 말씀하신다.
“계획하고 준비하지 않는 자는 망하기로 작정한 자다. 기회는 이름표를 달고 오지 않는다. 오직 준비한 자만 기회를 기회로 알고 그 기회를 잡아 성공에 이를 수 있다. 두령도 간역자도 없이 부지런히 일하며 긴 겨울을 대비하는 개미에게 배워라. 게으르고 나태한 자, 준비하지 않는 자에게는 결코 미래가 박수치며 다가오지 않는다. 올해 내가 서 있는 땅을 기름지게 하려면, 먼저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해 준비하고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남의 것을 탐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라. 지식을 함양하라.”
우리는 목사님을 통하여 수많은 인생의 교훈과 지침들을 배운다. 더구나 목사님의 목회와 선교사역을 통해 우리는 그 성과들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 말하자면 성공의 모델을 직접 보고 있는 셈이다. 탁상공론식 주문이나 상아탑의 논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 가르침을 실천하여 성과를 이끌어내는 실물 인생경영비법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당신도 이렇게 하면 할 수 있다는 인생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영생의 문제뿐만 아니라 이 땅의 삶마저도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분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길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목사님이 설교를 통하여, 세미나 강의를 통하여 누누이 강조하시는 말씀들이다.
문제는 실천이다. 방법은 쉬울지 모르나 그 방법을 실천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왕도도 없다. 끊임없이 나를 갈고 닦는 것 외에 다른 길이 없기 때문이다.
목사님은 20여 년 동안 부지런히 자신을 갈고 닦으신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무기로 자신과 싸워온 것이다.
그렇게 열심히 갈고 닦았더니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그 빛이 이제 세계로 번져가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결과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목사님이 강조하시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당신도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어느 한사람의 전매특허가 아니다. 그 말씀을 믿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동일한 역사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 이름으로 귀신에게 떠나라고 명령하면 떠나가는 것만 보고 신기해하지 말라.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약속의 말씀도 동일하게 이루어짐을 믿으라는 것이다. 목사님이 가는 곳마다 기사와 표적을 보이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리요, 영생의 길이라고 증거하는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기사와 표적을 보지 않으면 도무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기회는 인생에 세 번 찾아오고 마는 것이 아니다. 무수한 기회들이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간다. 단, 그 기회를 잡는 사람이 되려면 오늘, 부단히 노력하며 준비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바램이요, 늘 목청을 돋우며 우리에게 외치시는 목사님의 간절한 소망이다. 부디 그 외침의 소리를 듣고 깨달아 결코 후회하지 않는 삶을 만들어가기 바란다. 후회보다 뼈저린 고통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