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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세요
373호 · 2007-04-18
총회장 목사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는 것이 없으면 할 일도 없다.
아는 것이 힘이다. 배워서 남 주냐?
배워서 남 주자.” 맞습니다.
배워야 알게 되고, 알아야 할 일도
있는 법이며, 아는 것이 있어야
남도 가르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지상 명령을
주셨는데, 그것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면 어떻게 전하겠습니까?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영특하고 지식이
많은데요. 안 믿는 사람들도 성경을
한번쯤은 다 읽었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 사람들이 질문하면 어떻게
대답할 겁니까? “질문 안 받습니다.
그냥 믿으세요.” 그럴 겁니까?
그러니 배워야합니다. 조장, 구역장
성경공부가 시작되었고, 성경대학도
개강했습니다. 서울은 대방동
교육관에서, 인천은 인천성전에서,
그리고 지교회는 지교회대로 매주
실시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참석해서
성경공부를 하세요. 그래야 자신
있게 나가 복음을 전파할 수
있습니다. TV 앞보다 성경을 펼치며
기도와 묵상을 사모하는 생활이
아름답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