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호 목차 › 지혜의 말씀
마태복음 22장 12절 말씀
340호 · 2006-08-30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마태복음 22장 12절)
자신의 주가는 자신이 올리는 것
스스로 천박하게 만들지 말라
아름답고 단정하게 꾸미는 것은
나의 주가를 높이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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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마태복음 22장 12절)
자신의 주가는 자신이 올리는 것
스스로 천박하게 만들지 말라
아름답고 단정하게 꾸미는 것은
나의 주가를 높이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