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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세요
315호 · 2006-03-08
우리 교회의 한 집사님이 낡은 트럭으로
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분은 차를 바꾸고 싶었지만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장성에 있는
우리 기도원에서 선교센터까지
가구를 싣고 가야 하는데 마침 그 집사님이
기도원에 오셔서 가구를 나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구를 싣고 서울로 올라가다
그만 사고가 난 것입니다. 그는 사고 직후
바로 이초석 목사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목사님이
“다치지 않았으면 됐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다 그랬으니
하나님이 갚아주실 겁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보험사 측에서
100%보상을 해주었고 그 집사님은 소원대로
새 차를 장만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정말 오묘막측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고난 중에도
찬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좋으신
우리 아버지십니다.
그 분을 정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