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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잠언 26장 20절 말씀

299호 · 2005-11-16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장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잠언 26장 20절)

동네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리고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오는 법이다

목적을 놓치지 않고 질주하는 자가

가장 무서운 사람이니

어찌 지혜자가

말쟁이의 말에 기차 시동을 멈추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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