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나 그리고 너, 영적 행복과 변화 (19)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다 (이사야 55:8)
이라크는 세계 뉴스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나는 성경에서도 그 중요성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었다. 1. 에덴동산은 이라크에 있었다. 2. 현재의 이라크인 메소포타미아는 문명의 요람이었다. 3. 노아는 이라크에서 방주를 건조했다. 4. 바벨탑도 이라크에 있었다. 5. 아브라함이 태어난 우르는 이라크 남부에 위치하였다.
6. 이삭의 아내 리브가는 이라크에 있는 나홀 출신이다. 7. 야곱이 라헬을 만났던 곳도 이라크이다. 8. 요나가 하나님의 계시를 외친 니느웨도 이라크에 있었다. 9. 이스라엘 열 지파를 정복한 앗수르도 이라크에 있었다. 10. 아모스 선지자도 이라크에서 외쳤다. 11. 예루살렘을 파괴한 바벨론도 이라크에 있었다.
12. 다니엘이 갇힌 사자굴도 이라크에 있었다. 13. 사드락과 메삭, 아벳느고가 들어간 풀무불도 이라크에 있었다. (풀무불에 있던 네 번째 사람, 곧 예수님도 이라크에 있었던 셈 아닌가!) 14. 바벨론의 왕 벨사살이 ‘벽 위에 써지는 글씨’를 본 곳도 이라크이다. 15.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은 유대 포로들을 이라크로 압송했다. 16. 에스겔도 이라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했다. 17. 동방박사들도 이라크에서 왔다. 18. 베드로도 이라크에서 전도했다. 19. 요한계시록에 기술된 ‘큰 성’ 바벨론도 이라크에 있는 도시였다.
이스라엘은 성경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국가이다. 그러면 두 번째가 어느 나라인지 아는가? 그게 바로 이라크이다. 그러나 성경에 쓰인 이름은 이라크가 아니라 바벨론, 시날 땅, 그리고 메소포타미아이다. 메소포타미아는 ‘두개의 강 사이’라는 뜻인데, 좀더 정확히 말하면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사이를 뜻한다. ‘이라크’라는 이름은 ‘깊은 뿌리를 가진 나라’를 의미한다.
실로 이라크는 깊은 뿌리를 갖고 있고 성경에서도 매우 의미심장한 나라이다. 이스라엘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나라도 이라크만큼 역사와 예언으로 연관된 나라는 없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생각해 볼 것이 있다. 미국이 독수리로 상징되고 있는 것을 볼 때, 사담 후세인은 그 이슬람 경전을 읽고 깨달았어야 했다. 다음 문장은 이슬람 경전인 코란의 9장 11절에 있는 글이다.
“가라사대 아라비아의 아들은 무서운 독수리를 깨울 것이다. 독수리의 분노가 알라의 땅 전체에 미치리라. 보라, 여전히 절망에 떠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독수리의 분노가 알라의 땅을 깨끗하게 함으로 더 많은 사람들은 기뻐하였고, 거기에 평화가 있도다.” 이 메시지가 몇 장 몇 절에 적혀있는지 그 숫자들을 다시 중시해 보라! 아~,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 여러분의 삶은 우연이 아니다.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 찾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