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건강을 위한 7가지 비결 - 신경계통과 척추(11)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지 말라(약 1:22)
내가 보기에, 선생의 할 일은 마음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여는 것이다. 즉 사람들로 하여금 진리에 이르도록 듣고 배운 것을 실천하게 도와주는 일이다. 사람들을 움직이고 싶다면 여러분이 그들 앞으로 나아가 이끌어야 한다. 계란을 깨지 않고는 오믈렛을 만들 수 없다.
여러분들 중에 내가 이 칼럼의 제목을 “7가지 비결”에서 “7가지 습관”으로 바꾼 이유에 대해 의아해한 적이 있는가? 나는 여러분이 나와 건강에 대한 무슨 비밀 정보를 공유한다고 생각하도록 하고 싶지는 않았다. 단지 7가지 요소가 “습관”화 되도록 여러분들이 행동으로 옮기기를 바란다.
내가 여러분에게 수영강의를 하고 여러분도 그 정보에 흥미까지 갖는다고 가정해볼 때, 물속에 들어가 실전연습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다. 수영에 관한 지식을 많이 갖고 있는 것같이 보일지라도, 결국에는 물에 빠져 죽을지도 모른다. 어떤 일에든 성공하려면 3주간(21일)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그것을 실천하고 그것을 생활화 해야만 한다고 들어왔을 것이다. 그러면 “습관”화 되고 여러분의 제2의 천성이 될 것이다.
이제 잠시 이전에 공부했던 내용들을 간단히 복습해 보자.
첫째, 산소(운동): 우리의 호흡을 효과적으로 증진하고 신체 혈액순환에 자극을 주며, 근육강화 및 유연성을 유지하려면 운동이 필요하다. 마시는 물의 양을 늘림으로 운동으로 증가된 산소흡수의 균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인체의 신진대사 노폐물을 씻어 내리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이다. 커피로 샤워하는가? 소다수로? 물론 아니다. 우리는 천연의 귀중한 세정제, 바로 물을 사용한다.
다음으로 건강에 좋은 영양: 신선한 과일. 신선한 야채. 신선함을 추구하라. 설탕, 특히 백설탕은 훨씬 더 양을 줄여라. 기억하라. 몸 안이 푸르면, 몸 안도 깨끗하다는 것을!
적절한 신경흐름: 카이로프랙틱의 목적은 질병이 나타나기 2~30년 이전에 완전한 신경계통을 회복, 유지하는 것이다.
전통의학은 진단에 기반을 둔다. 질병은 병상이 악화되어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기까지는 인식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종종 너무 늦는다. 나는 건강관리, 즉 질병예방과 건강유지에 새로운 사고를 제공하려 한다. 이것이 매년 2천5백만 이상의 미국인들이 카이로프랙틱 관리를 받으려하는 이유들 중의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