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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지켜라
193호 · 2003-11-06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모나리자’를 그린 화가
로 유명하다. 그러나 그의 어린 시절은 불행하
기 그지없었다. 어머니는 일찍 죽고, 아버지는
16살 소녀와 사라졌다. 그래서 그는 할머니 손
에서 자라야 했다. 그러나 그의 할머니는 그에
게 늘 힘을 주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했
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니 넌 유명한 자
가 될 수 있어.” 할머니는 늘 환경을 지배할 만
한 믿음을 그에서 심어 주었다. 그래서 레오나
르도는 불행한 여건을 거뜬히 이길 수 있었다.
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난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자신의 마음에 심었던 것이다. 그
결과 레오나르도는 유명한 화가는 물론 과학자
에 천문학자요, 지리학자, 심리학자, 그리고 해
부학자로도 명성을 날리게 되었던 것이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잠4:23).
당신이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환경이 당신을
누른 것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이 환경에 눌렸
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