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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호 목차 › 지혜의 말씀

고린도전서 13장 11절 말씀

158호 · 2003-03-07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고전 13:11)

아직도 당신의 마음속에

시기와 질투와 미움이 있는가

이제 마음을 넓혀 품을 수 있는

장성한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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