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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7호 목차 › 지혜의 말씀

마태복음 7장 3절

1097호 · 2021-05-16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7장 3절)

계곡 없는 산이 없듯이

결점 없는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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