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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시편 100편 3~4절

1029호 · 2019-11-17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오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시편 100편 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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