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들의 간증
인도차이나 반도 전역을 성령의 불로 태우라
저는 5대째 주님을 섬기고 있는 폴 킴 베트남 선교사입니다. 29세 때 장로교회에서 이스라엘 선교사로 파송 받아 프랑스, 영국, 이태리, 일본, 중국 등등 여러 나라를 다니며 복음을 전해왔으며, 13년 전부터는 베트남에 정착해 아내를 얻고 자식도 낳아 이곳을 거점으로 인도차이나 반도(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말레이시아, 미얀마,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를 돌며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음전도 집회와 순회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동안 여러 번 나타나셔서 제 소명을 직접 일러주셨는데, 특별히 복음전도의 사명을 주시며, ‘네가 전하지 않을 경우 저들의 피 값을 네 손에서 찾겠다.’고 엄히 경고하시기도 했습니다. 그 때 이후로 말씀을 전할 때마다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한 후 눈물을 흘리며 아버지께 돌아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또한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성경을 수백 번 읽고, 오랫동안 새벽기도와 철야기도를 해오면서, 심지어 핏방울이 땀방울처럼 변하는 체험을 여러 번 경험했으며, 이를 통해 각종 방언과 통역, 예언, 치유, 환상, 계시, 꿈의 은사를 받아 이를 현장에서 활용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특별히 지혜와 지식의 은사를 받아 성경을 읽을 때 그 뜻을 선명히 깨달아 영적으로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에게 양식을 나누어 주고자 하는 마음이 절실해졌고, 이와 더불어 귀신과 질병과 가난의 저주의 사슬을 끊는 특별한 능력을 통해 저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해주고자 하는 갈급함이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수개월 전) 세 번의 동일한 환상을 같은 날 겹쳐서 보았는데, 첫 번째는 하늘에서 “수천여명의 청중을 향해 네 손가락을 움직여 보라.”는 소리가 들려 그대로 하니 마치 바람에 날리는 겨처럼 저를 조롱하던 사람들이 수십 미터 뒤로 쓰러졌고, 두 번째로 환상이 바뀌어 수천 년 된 거대한 고목이 눈앞에 나타났는데, 다시 하늘에서 소리가 나며, “네가 손가락을 움직여 저 나무를 뽑으라.” 했고, 그대로 하니 실제로 그 나무가 뿌리 채 뽑혀버렸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뉴욕과 같은 빌딩 숲 한 가운데서 성령님께서 인간의 음성으로, “이번에는 저 빌딩을 들어보라.”고 하셨는데, 명령대로 그 빌딩을 향해 손가락을 살짝 움직이자 이번에도 역시 그 건물이 쑤욱! 소리를 내며 공중으로 뽑혀 올라갔고, 곧바로 환상이 사라지며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선명한 계시였고, 같은 내용을 세 번에 걸쳐 반복하여 보여주셨기 때문에 마지막 때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일꾼들에게 실제로 이런 능력을 주실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 사건이 있은 지 얼마 안 돼 성령님의 인도로 이초석 목사님의 동영상을 유투브를 통해 접하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 평소 제가 그토록 애타게 구했던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두 눈으로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한 달 가까이 이 목사님의 설교 말씀과 귀신을 쫓는 동영상들을 집중적으로 반복해 보았는데, 설교내용이 평소 제게 주셨던 성령님의 계시의 말씀과 너무나도 흡사한 것을 알고는, ‘제게도 이 같은 능력이 나타나게 해달라’고 아버지께 더욱 필사적으로 간구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지난 3월 인도 남부지방과 베트남 중부 고산지대를 돌며 복음을 전하다가 다양한 귀신들의 출몰을 현장에서 목격할 수 있었는데, 이 목사님께서 하신 그대로 저들의 눈동자를 똑바로 쳐다보며 “이 악하고 더러운 귀신아, 나가!” 하고 큰 소리로 꾸짖으니 귀신들이 곧바로 비명을 지르고 떠나면서 병자들이 치유되고, 저들이 온갖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을 두 눈으로 목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께서 이초석 목사님을 초청하여 베트남과 인도차이나를 성령의 불로 태우시기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고, 성령님께서도 “그는 내 마음에 합한 자요, 내가 사랑하는 자요, 마지막 시대의 산 순교자다. 네가 그에게로 가면 저가 너를 환대할 것이며, 안수기도도 해주고 새 이름(폴 킴)도 지어줄 것이다. 또한 이번 춘계산상집회(4월 2~5일)에서 간증설교를 허락할 텐데 네가 강단에 서는 순간 내 말이 이루어질 줄 알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런 일들이 순차적으로 다 이루어졌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러므로 이 간증문을 읽으시는 예수중심교단 전 식구들이 시간 있을 때마다 인도차이나 반도에 복음의 문이 활짝 열려 많은 사람들이 이초석 목사님을 통해 우리 아버지께 돌아오는 대추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를 간청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지면을 빌어 이초석 목사님을 통해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선하시고 자비하신 손길을 이처럼 확실히 체험케 하신 우리 구주 예수님께 감사와 찬송과 존귀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베트남 선교사 폴 킴(Paul Kim)
대한민국 교회가 일어나야 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여기에 왔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향하여 갖고 계신 마음을 여러분께 전하고자 합니다.
작년 9월경 저의 동역자들과 기도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강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그 강을 보고 하나님께 여쭈어보았습니다. “그것이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강은 한강이라고 칭한다.” 저는 이 강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도에서 확인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강이 대한민국을 관통하고 있는데 강의 끝 하류는 북한과 연결되고 있다.”고 말씀하시고는 “네가 그 강으로 가서 축복하라. 왜냐하면 나는 남한과 북한, 전 한반도에 아주 놀라운 일을 진행할 것이다. 한국이 재도약하기를 원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왜 여기에 와야 했는지 모릅니다. 환상을 본 지 3주가 경과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다른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어떤 기사를 하나 보았습니다. 그 기사는 귀신을 쫓는다는 이유로 이단이라고 분류된 어느 교회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치유사역을 하는 부흥사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난 5년간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씀을 전할 때마다 기적과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였고 귀신이 쫓겨나가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는데, 실증적인 기독교인의 삶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마치 사도행전처럼. 하나님의 엄청난 위력이 본인에게 아주 강하게 임재하여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마치 제가 남한을 위하여 기도했을 때 하나님의 힘이 저에게 왔던 것처럼 저는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교회가 귀신을 쫓고 병을 치유하고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이런 교회가 어떻게 이단이 될 수 있나요?” 하나님께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교회는 예수가 원하는 방식에 따라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이 교회, 예수중심교회는 ‘핍박’을 받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핍박’이라는 단어를 보았습니다. 저는 이 교회에 대하여 알지 못했습니다. 당신들의 목사님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제가 확실히 알게 된 것은 하나님이 이 교회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기를 ‘이 교회는 내가 그들에게 하기 원하는 것을 하고 있는 교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저를 여기에 오게 하셨습니다.
저는 지난해 11월에 한국에 와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원하시는 것을 행하였습니다. 강을 축복하고, 이초석 목사님을 찾아뵈었고 하나님의 계획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국내에 있는 나머지 교회들은 전부 깨어나야 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북한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한민족이 통일되기를 원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먼저 대한민국의 교회가 일어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당신들만이 북한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으로부터 약 5년 전, 기도하고 있을 때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곧 돌아올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하였습니다. 저는 주님께 여쭈어보았습니다. “예수님, 다시 돌아오신다고 하면서 왜 울고 계시나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곧 돌아온다. 그러나 내 교회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하며 그분은 우셨습니다. 저는 그분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 분께서는 일부, 약간, 극소수만 데리고 가시고 나머지는 낙오된 상태로 둔 채 돌아가길 원치 않으십니다. 마태복음 24~26장을 읽어보면 마지막 날에 예수님이 돌아오시는 사건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님께서 그의 교회들을 향하여 말씀하고 계신 내용입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지 못합니다.
3년 전에도 주님은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시 오신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내가 돌아온다. 준비하라.” 바로 이것 때문에 제가 여러 나라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끝으로 이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예수님께서는 곧 오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준비되어 있기를 원하십니다. 두 번째, 예수님이 없는 세상은 혼돈입니다. 세상이 예수님에 대하여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들에게 전해야만 합니다. 길을 잃은 자에게 생명의 밧줄을 던져야 합니다.
여러분 각각에게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주어진 시간이 부족합니다. 우리는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더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에 대하여 더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대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남한에 있는 여러분들, 속히 일어나십시오. 마지막 날에 많은 사람들이 능력 있는 전사가 되어 영적인 힘을 갖고 일하시기 바랍니다.
싱가포르 부흥사
크리스틴(Kristin Low)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