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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938호 · 2018-02-17
오 나의 사랑
오 나의 사랑
영원한 나의 사랑이여
그 이름 예수
샘물이 강물을
강물이 바다를 이루듯이
오 나의 사랑
변함없는 사랑 내 몸에 스며드네
오 나의 사랑 오 나의 사랑
보고픈 사랑이여
오늘도 목이 메어 불러봅니다
영원한 나의 사랑
그 이름 예수를 불러봅니다
은하수 삼형제
반달이 햇님을 맞이하듯
오 나의 사랑
변함없는 사랑 내 맘에 파고드네
오 나의 사랑 오 나의 사랑
그리운 사랑이여
이 밤도 목이 메어 불러봅니다
영원한 나의 사랑
그 이름 예수를 불러봅니다
朋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