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기울이세요
하나님 전상서
하나님 아버지, 항상 우리 예수중심교단에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주심 참 감사합니다.
그중에서도 하나님께 가장 감사한 것은
32년 전, 사랑의 종 총회장 목사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심입니다. 그 종으로
인해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선 첫 번째, 우리는 그
종에게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닌
본토친척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나님을 따라가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을 이렇게 사랑하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시시때때로
고백하고, 하나님께 찬양으로 사랑을
고백할 때는 다윗 저리가라 할 정도로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두 번째, 우리는 그 종에게
하나님께 기도로 간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기도의 부족은
모든 것의 부족’이라는 말을 늘 상기
시키고 하나님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나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먼저 하나님께
기도로 나의 쓸 것을 세세하게 구하고
반드시 하나님께 기도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는 믿음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그 종이 하나님께 무릎
으로 나아가기에 우리 또한 무릎
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밖에 없음을
알았습니다. 세 번째, 우리는 그 종
에게 성도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
습니다.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가난한 자건 부자건, 병이 들었건
건강하건 이 모든 성도들에 대하여
편견 없이 한 명 한 명 진심을 다하며
사랑하고 축복기도를 해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 매일 아침 카톡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주는 정성 또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성도들을
사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
이런 전무후무 유일무이한 당신의
종을 예수중심교단에 보내주심은
우리에게 큰 축복입니다. 마지막
으로 하나님께 한 가지 부탁드릴
것이 있습니다. 꼭 들어주세요.
이 종에게 청년의 기력을 허락하시어
건강하게 우리 예수중심교단에서
120세까지 목회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 분이 오래 계시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입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송현혜
charisma0691@hanmail.net
